2015년 4월 8일 수요일

He went without knowing where he was going


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 그 어딘가에서..

때마다 알바를 일러주신다.


때와 때 사이에는

연약함으로 인한 혼동과 의심의 어두움이 있고..

믿음이 연단받는다.

2015년 3월 6일 금요일

산 위의 동네



하나님을 올바로 알아 믿고 의지함은

드러나 질 수 밖에 없다.

2015년 2월 25일 수요일

제약된 인생 속에서

우린 다 알 수 없다.
하지만 알아야만 할 것을 올바로 알아야 한다.

그리고는

아무것이나 먹을 수 없음에
분별해서 먹어 몸을 보존하듯..

분별해서 접하고 받아들임으로
영혼을 보존해야 한다.

깨끗한 영혼을 가지고 사는 가운데
하나님과의 교제로인한 참된 누림이 있다.